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2010. 3. 6. 토요일. 경칩.
마음이 심란하여 봉하를 찾았습니다.
기쁠 땐 잊었다가 어려울 때만 찾는 고향처럼.
좋으나 나쁘나 자식을 안는 부모의 아늑한 품처럼.
실비보다 가는 는개가 빗금으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물감으로 뒤덮은 채색화 아닌 여백이 넉넉한 수묵화같았습니다.
토요일인데 아무리 그렇지만 토요일인데 찾는 사람들이 많아야 하는데...
유효합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 |
![]() |
![]() |
![]() |
|---|---|---|---|
| 5291 | [호미든의 봉하時記] 찬바람이 또 불어오는 주말입니다 (33) | 호미든 | 2009.12.26 |
| 5290 | 이것 보시고힘내세요 꼭이요. (5) | 건돌이짱 | 2009.12.26 |
| 5289 | 극진한 예우란......?? (18) | 돌솥 | 2009.12.26 |
| 5288 | 국밥집 (3) | 김자윤 | 2009.12.26 |
| 5287 | 그의 고소 공포증을 넘어~ (15) | 봉7 | 2009.12.26 |
| 5286 | 장독대 (5) | 김자윤 | 2009.12.25 |
| 5285 | 한 번만이라도 더... (2) | chunria | 2009.12.25 |
| 5284 | 靑瓦臺로 보내는 새해 德談 (7) | 우물지기 | 2009.12.25 |
| 5283 | 시골집-133 (2) | 김자윤 | 2009.12.25 |
| 528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속 성탄절 (58) | 호미든 | 2009.12.25 |
| 5281 | 저는 02학번입니다 (17) | 돌솥 | 2009.12.25 |
| 5280 | 2010 새해 덕담 (14) | 우물지기 | 2009.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