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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H20100327] 영보자애원에 노짱님의 봄을 나누고 왔습니다.

방긋note 조회 888추천 232010.03.27

사랑나누미에서 정기 봉사를 하는 영보자애원에 주방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영보자애원은

버려진 삶의 위기를 당해 극복하지 못하고
알콩중독자가 된 여성,

정신장애인으로 태어나서 일생을 이름 한번
불리워 보지 못한 여성,

주민등록 번호 조차 없어 대한민국 국민으로 보호 받지 못한 채
기본적인 삶에서 소외된 여성들이 살고 있는 시설입니다.


노짱이란 공통분모를 가진 님들과  대통령께서 남기고 가신
아름다운 숙제를 사랑과 나눔으로 실천하고자 합니다...

언제나 즐겁게 기쁜 마음으로 행동으로,격려로 기꺼이 함께 해 주시는
님들이 계시기에 "야~기분 조~~~~~~~~~~~~~타"

 


 




500여명이 먹을 알감자 반찬을 위해 쓱싹쓱싹~

그렇게 닦은 감자를 잘헹구어서 손질을 하고 있답니다~

윤기가 반드르르 나는 알감자 조림의 탄생을 기대하며~으쌰~!ㅎ










우엉 껍질베끼기~의 달인을 위하여~욜씸히 열공중이시랍니당~

랄프왈도 에미슨 어록중에서,,,

나는 삶이 값싸지 않고 신성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하루가 백년같이 알차고,향기가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누군가를 도울 때
그것은 하나의 법칙이자 삶이 우리에게 주는 가장 아름다운 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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