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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이 된 언니들이 젊어서 불렀던 노래입니다.
흘러간 옛노래를 들으면 친근하니 좋습니다.
우리 노짱님 세대들이 즐겨 불렀던 노래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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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물지기-님 소식이 궁금합니다.
사진도 안 올리시고
워싱턴불나방님의 활기찬 댓글 구경도 어렵고
부디 좋은 일들로 바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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