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5월 30일 오후입니다.
추모제가 끝나고 난 다음주인데도 손님들이 참 많이 보이지요?
대통령께서 첫 생일잔치를 치르고, 서은이와 함께 연지를 바라보며 즐거워하시던 모습이 생생한 원두막 정자에도 손님들이 쉬었다 갑니다.
갈 때마다 연지의 모습은 점점 더 이뻐집니다.
여기를 가꾸는 수많은 소리없는 손길들을 생각합니다.
여러분..늘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한 해가 지나 제 자리로 오고보니 하늘바다를 나는 솟대가 마음을 울컥하게 합니다.
이렇게 예쁘게 가꾸어놓았는데...
안 계시네요...
![]() |
![]() |
![]() |
![]() |
|---|---|---|---|
| 5291 | [호미든의 봉하時記] 찬바람이 또 불어오는 주말입니다 (33) | 호미든 | 2009.12.26 |
| 5290 | 이것 보시고힘내세요 꼭이요. (5) | 건돌이짱 | 2009.12.26 |
| 5289 | 극진한 예우란......?? (18) | 돌솥 | 2009.12.26 |
| 5288 | 국밥집 (3) | 김자윤 | 2009.12.26 |
| 5287 | 그의 고소 공포증을 넘어~ (15) | 봉7 | 2009.12.26 |
| 5286 | 장독대 (5) | 김자윤 | 2009.12.25 |
| 5285 | 한 번만이라도 더... (2) | chunria | 2009.12.25 |
| 5284 | 靑瓦臺로 보내는 새해 德談 (7) | 우물지기 | 2009.12.25 |
| 5283 | 시골집-133 (2) | 김자윤 | 2009.12.25 |
| 528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속 성탄절 (58) | 호미든 | 2009.12.25 |
| 5281 | 저는 02학번입니다 (17) | 돌솥 | 2009.12.25 |
| 5280 | 2010 새해 덕담 (14) | 우물지기 | 2009.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