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蒼霞哀歌 94] 지킬 수 없는 약속은 기만입니다.

파란노을note 조회 1,133추천 172010.10.02

자연은 인간을 기만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선(善)한 의도로 인간을 기만합니다. 내 마음은 그런 것이 아니었지만, 지킬 수 없는 약속은 기만이고, 사기입니다.

이명박을 향하여, 한나라당을 향하여, 민주당을 향하여, 결국 선한 나를 제외한 그들을 사기꾼이라고 손가락질하는 단 하나의 손가락과 나를 가르키고 있는 4개의 손가락... 나는 오늘도 나를 기만합니다. 인간이다. 사람이다. 삶이다. 생활이다. 가족이라면서 나를 기만합니다.

바지를 감아 꼼짝할 수 없게 하는 환삼덩굴, 귀여운 꽃 뒤에 날가로운 미늘을 감춘 며느리밑씻개, 꿈결같은 수많은 꽃가루를 날리는 개망초 그 속에 울컥 나는 사기꾼입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0 20100904)를 수정/추가합니다.
** 모든 그림(사진)은 클릭하시면 큰 사진을 볼 수 있고, 원본이 필요하시면 쪽지주세요!

▲ 남천 열매

 

▲ 가을

 

▲ 가을의 그들

 

▲ 며느리밑씻개

 

▲ 벼

 

▲ 벼

 

▲ 벼

 

▲ 벼

 

▲ 건방진 낫

 

▲ 겸손한 낫

 

▲ 군기든 삽

 

▲ 배추

 

▲  배추

 

▲ 느림보 배추

 

▲ 배추

 

▲ 감

 

▲ 논세상 체험장

 

▲ 낫갈기 중인 남자

 

▲ 여뀌

 

▲ 소나무

 

▲ 봉하마을

 

▲ 사자바위

 

▲ 이름 모름

 

▲ 상동 :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 상동

 

▲ 방아깨비

 

▲ 미국자리공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291 [호미든의 봉하時記] 찬바람이 또 불어오는 주말입니다 (33) 호미든 2009.12.26
5290 이것 보시고힘내세요 꼭이요. (5) 건돌이짱 2009.12.26
5289 극진한 예우란......?? (18) 돌솥 2009.12.26
5288 국밥집 (3) 김자윤 2009.12.26
5287 그의 고소 공포증을 넘어~ (15) 봉7 2009.12.26
5286 장독대 (5) 김자윤 2009.12.25
5285 한 번만이라도 더... (2) chunria 2009.12.25
5284 靑瓦臺로 보내는 새해 德談 (7) 우물지기 2009.12.25
5283 시골집-133 (2) 김자윤 2009.12.25
5282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속 성탄절 (58) 호미든 2009.12.25
5281 저는 02학번입니다 (17) 돌솥 2009.12.25
5280 2010 새해 덕담 (14) 우물지기 2009.12.25
519 page처음 페이지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