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노짱님 서거때
-맘 속으로 검은 리본을 달고 뛰었습니다-
라고 했던 대한의 아들 - 추신수선수!
모두가 푸른기와집 심기 거슬리까 무서워 몸사리는 때
'만약 우리를 이끌어가는 '대장'이
正道가 아닌 다른 길,
약간 삐딱한 길로 간다면
그의 힘이 무서워서 아무 소리도 못 하고
순순히 따라야 하는 걸까?'
라고 당당하게 제 목소리 내는 그의 글을 읽고
이 선수를 제 마음에 담아뒀습니다.
참 괜찮은 사람이로구나...!!!
하고요.
.
.
.
아래 글을 홈피에 올렸다고
-강제 징집-을 걱정을 해야 하는 하~ 수상한 시절을 살고 있는데
이번 우승으로 병역이 면제되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
.
.
![]() |
![]() |
![]() |
![]() |
|---|---|---|---|
| 5291 | [호미든의 봉하時記] 찬바람이 또 불어오는 주말입니다 (33) | 호미든 | 2009.12.26 |
| 5290 | 이것 보시고힘내세요 꼭이요. (5) | 건돌이짱 | 2009.12.26 |
| 5289 | 극진한 예우란......?? (18) | 돌솥 | 2009.12.26 |
| 5288 | 국밥집 (3) | 김자윤 | 2009.12.26 |
| 5287 | 그의 고소 공포증을 넘어~ (15) | 봉7 | 2009.12.26 |
| 5286 | 장독대 (5) | 김자윤 | 2009.12.25 |
| 5285 | 한 번만이라도 더... (2) | chunria | 2009.12.25 |
| 5284 | 靑瓦臺로 보내는 새해 德談 (7) | 우물지기 | 2009.12.25 |
| 5283 | 시골집-133 (2) | 김자윤 | 2009.12.25 |
| 528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속 성탄절 (58) | 호미든 | 2009.12.25 |
| 5281 | 저는 02학번입니다 (17) | 돌솥 | 2009.12.25 |
| 5280 | 2010 새해 덕담 (14) | 우물지기 | 2009.1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