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 김자윤 - 선생님의 사진입니다.
노무현으로 하여
나는
처음 -사람의 매력-을 알았다.
좌파들처럼
북유럽을 숭배할 필요도 없고,
수구떼처럼
미국을 숭배할 필요도 없음을
나는 알았다.
저들은 노무현의 화장발이 벗겨졌다고 소리 지른다.
그러나 나는 이미
-사람의 매력-을 알아버린 운명.
-사람의 가치-에 눈 떠버린 운명.
그들이 찌른 건 한 사람이지만,
그 한 사람이 뿌린 씨앗은
천만의 사랑.
사람 냄새,
사람 인정에
나는 중독되었다.
나의 길 갈 뿐이다.
- 김동렬 -
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36544
- 부르지마 - 김목경
오늘 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 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 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 혼자서 보고 있네.
그 때는 즐거웠는데 내 손을 잡았었는데
내 옆의 빈 자리는 나를 슬프게 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사랑을 추억은 남아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 길을
오늘은 나 혼자서 걷고 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 혼자 비를 맞고 가네
![]() |
![]() |
![]() |
![]() |
|---|---|---|---|
| 5315 | 촌스러운 참으로 촌스러운.... (5) | 돌솥 | 2009.12.29 |
| 5314 | 그 아름답고 서러운 존재에 눈물이 흐른다 (13) | 돌솥 | 2009.12.29 |
| 5313 | [까치구멍집] 날이 차갑습니다. 건강들 유의하세요! (4) | 우물지기 | 2009.12.29 |
| 5312 | 헉~~~ 해외 쇼핑몰에 노짱님이..... (7) | 돌솥 | 2009.12.29 |
| 5311 | 몇달전에 만들었던것 입니다~~~ (5) | silkroad5894 | 2009.12.28 |
| 5310 | 2010년 연하장을 만들었습니다 (4) | silkroad5894 | 2009.12.28 |
| 5309 | 눈에 밟혀 어이 떠났을까~~~ (8) | chunria | 2009.12.28 |
| 5308 | 인생은 생각할수록 아름답다 (2) | 돌솥 | 2009.12.28 |
| 5307 | 노무현 당신은.... | chunria | 2009.12.28 |
| 5306 | 문고리님께.................♡ (7) | 파란노을 | 2009.12.28 |
| 5305 | 야권 단일후보 돌풍, 수도권 전패 예고...기쁜 소식 (12) | 내마음 | 2009.12.28 |
| 5304 | 12월 19일자 경향 일면 광고 보셨나요 ?? (12) | 대 한 민 국 | 2009.1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