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수업을 마치고 학우들과 점심을 들고 나선 나들이길.
바다로 향해 가는 길 하나가 새로이 열려있다.
지독한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를 미룬 내비게이션은 길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
`돌아가라`는 말만 연신 내뱉는다.
지론이 `길은 길에 연하여 끝이 없다.`인지라 내비의 종알거림을
무시하고 산고개를 향해 올랐다.
산마루를 올랐을 때 양편 절개지에 펼쳐진 꽃밭...
언어상실... 우린 가장 원시적인 표현 `야~! 야~~!`로 환호를 했다.
수레국화, 노랑코스모스, 개(꽃)양귀비...
꽃자리, 꽃잔치, 꽃향기에 취해 참으로 오랜만에 꽃멀미를 했다.
그날 데려온 꽃양귀비를 여기다 둡니다.
꽃양귀비의 또 다른 이름은 `우미인초`입니다.
![]() |
![]() |
![]() |
![]() |
|---|---|---|---|
| 5327 | 바보 노무현 대통령 2010년 달력 (1) | 꽃돼지71 | 2009.12.30 |
| 5326 | 장방리 갈대집에서 뵌 우리 대통령님 (2) | 통통씨 | 2009.12.30 |
| 5325 | 이광재 의원의 최후 진술서입니다. (11) | 돌솥 | 2009.12.30 |
| 5324 | 가슴아픈 올해를 보내며...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9) | 돌솥 | 2009.12.30 |
| 5323 | 봉하표 떡볶기 드셔 보세요~(쫀득쫀득해요) (11) | 무니씨 | 2009.12.30 |
| 5322 | 아무리 매운 추위 속에 한 해가 가고 또 올지라도 (8) | 우물지기 | 2009.12.30 |
| 5321 | 대한민국 울산의 새로운 PARTY가 시작됩니다. (3) | 메론나무 | 2009.12.30 |
| 5320 |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1800명돌파 (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12.30 |
| 5319 | 사진 영선동 (2) | 김기덕 | 2009.12.30 |
| 5318 | 부치지 못한 편지 - 대통령에게 쓴 미공개 편지 (5) | 돌솥 | 2009.12.30 |
| 5317 | --------------- 단독보도 " 충격, 개만도 못한 공무원 .. (4) | 중수 | 2009.12.29 |
| 5316 | 현판 제작완료~~ (19) | silkroad5894 | 2009.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