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작년 10월이였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학생이라고 그림으로 봉하에서 자원봉사하고 싶다고 전화가 왔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했죠.
"대동제때 아이들 페이스페인팅해주실 수 없나요?"
군대에서 신병 미대출신들보고 족구장 선 그리는 것 시키는 것도 아니고
무리한 부탁인데, 흔쾌히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도 미안한 일이네요. ^^
다시 올해 2월에 연락이 왔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벽화를 그리고 싶다고.
아직 마을 전체의 BI, 컨셉을 잡지 않았으니, 마을 입구 경계석 그림을 이어나가는 것이 어떠냐고
물었죠.
또 흔쾌히 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특별한 닉네임이 있는지 물어보니,
이름 그대로 닉네임을 쓰시더라구요.
송혜림!
처음에 몇 분 같이 오시더니, 지난주에는 20여명이 한번에 그림작업을 했습니다.
아마 카리스마 있는 분이겠죠?
나를 따르라~ 하니 20명이 모였으니 말이죠.
그림에 문외한이지만 그림을 그리는 정성에 너무 고마웠습니다.
봉하사진관에도 소개되었지만,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따로 앞치마를 준비못한 친구들은 비옷을 입고 그림을 그립니다.











(방명록의 글에서 가져왔다고 합니다.)























![]() |
![]() |
![]() |
![]() |
|---|---|---|---|
| 5327 | 바보 노무현 대통령 2010년 달력 (1) | 꽃돼지71 | 2009.12.30 |
| 5326 | 장방리 갈대집에서 뵌 우리 대통령님 (2) | 통통씨 | 2009.12.30 |
| 5325 | 이광재 의원의 최후 진술서입니다. (11) | 돌솥 | 2009.12.30 |
| 5324 | 가슴아픈 올해를 보내며...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9) | 돌솥 | 2009.12.30 |
| 5323 | 봉하표 떡볶기 드셔 보세요~(쫀득쫀득해요) (11) | 무니씨 | 2009.12.30 |
| 5322 | 아무리 매운 추위 속에 한 해가 가고 또 올지라도 (8) | 우물지기 | 2009.12.30 |
| 5321 | 대한민국 울산의 새로운 PARTY가 시작됩니다. (3) | 메론나무 | 2009.12.30 |
| 5320 |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1800명돌파 (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12.30 |
| 5319 | 사진 영선동 (2) | 김기덕 | 2009.12.30 |
| 5318 | 부치지 못한 편지 - 대통령에게 쓴 미공개 편지 (5) | 돌솥 | 2009.12.30 |
| 5317 | --------------- 단독보도 " 충격, 개만도 못한 공무원 .. (4) | 중수 | 2009.12.29 |
| 5316 | 현판 제작완료~~ (19) | silkroad5894 | 2009.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