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당신, 주방에 가는 거요?"
"그런데 그건 왜 물어요?"
"그럼 오는 길에 냉장고에서 오징어와 사이다 좀 갖다 주구려.
혹 잊어버릴지 모르니까 적어가든가."
그러자 부인이 말했다.
"아니, 내가 치맨줄 아슈?
걱정하지 말아요!!"

잠시 후...
아내가 접시에 삶은 계란을 들어오자
남편이 말했다.
"ㅉㅉㅉ...내 그럴 줄 알았다니까.
소금은 왜 안 갖고 오냐고!
그러게 내가 종이에 적어가라고 했잖소."
.
.
.
이제 중년이 된 친정언니 딸이 (제겐 조카가 되겠지요? )
며칠 전 통화 중에
- 이모 글은 잘 읽고 있어요.
- 아니, 어디서...?
- 사람사는 세상에서요.
이모가 돌솥 아니세요?
.
.
.
세상은 넓고도 좁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카는 노짱님 서거 후에 이곳을 알았다네요.
위 사진이 그 조카의 친정집입니다.
그러니까 제 큰언니네 집이지요.
부모님 안 계신 오빠네보다
언니집이 점점 더 친정 같아지네요.
사진은 올해 칠순이 되신 큰언니 블로그에서 퍼 왔습니다.
![]() |
![]() |
![]() |
![]() |
|---|---|---|---|
| 5327 | 바보 노무현 대통령 2010년 달력 (1) | 꽃돼지71 | 2009.12.30 |
| 5326 | 장방리 갈대집에서 뵌 우리 대통령님 (2) | 통통씨 | 2009.12.30 |
| 5325 | 이광재 의원의 최후 진술서입니다. (11) | 돌솥 | 2009.12.30 |
| 5324 | 가슴아픈 올해를 보내며...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9) | 돌솥 | 2009.12.30 |
| 5323 | 봉하표 떡볶기 드셔 보세요~(쫀득쫀득해요) (11) | 무니씨 | 2009.12.30 |
| 5322 | 아무리 매운 추위 속에 한 해가 가고 또 올지라도 (8) | 우물지기 | 2009.12.30 |
| 5321 | 대한민국 울산의 새로운 PARTY가 시작됩니다. (3) | 메론나무 | 2009.12.30 |
| 5320 |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1800명돌파 (1)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09.12.30 |
| 5319 | 사진 영선동 (2) | 김기덕 | 2009.12.30 |
| 5318 | 부치지 못한 편지 - 대통령에게 쓴 미공개 편지 (5) | 돌솥 | 2009.12.30 |
| 5317 | --------------- 단독보도 " 충격, 개만도 못한 공무원 .. (4) | 중수 | 2009.12.29 |
| 5316 | 현판 제작완료~~ (19) | silkroad5894 | 2009.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