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깃 발
유치환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海原)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理念)의 푯대 끝에
애수(哀愁)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 누구인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 |
![]() |
![]() |
![]() |
|---|---|---|---|
| 5339 | 노무현 - 안희정...서로를 생각하면 서로가 눈물이 난답니다 (27) | 돌솥 | 2009.12.31 |
| 5338 | 고통스러웠던 2009년, 그래도 나는 다시 희망을 노래해야지. (4) | 소금눈물 | 2009.12.31 |
| 5337 | 새해는 유업을 이어갈 때 (7) | 우물지기 | 2009.12.31 |
| 5336 | 2009년 한 해 동안 정말 고마웠다고 하시네요. (2) | chunria | 2009.12.31 |
| 5335 | 밝게 활짝 핀 저 모습을 보라~! (4) | chunria | 2009.12.31 |
| 5334 | 그 때를 아시나요? - 쥐잡기 대회 - (5) | 돌솥 | 2009.12.31 |
| 5333 | 토담 그리고 ... (1) | 김자윤 | 2009.12.31 |
| 5332 | 메타세콰이어길 (2) | 김자윤 | 2009.12.31 |
| 5331 | 2009년 끝자락에서 사세님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2) | 대 한 민 국 | 2009.12.31 |
| 5330 | 겨울나무 (2) | 김자윤 | 2009.12.31 |
| 5329 | 자꾸만 눈물이 앞을 가려 한동안 안들렸더니... (3) | 피스쿨 | 2009.12.30 |
| 5328 | 딸랑 한 장 남았네요... (4) | chunria | 2009.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