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당신을 본
두 눈에 흐르는 눈물
감출 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눈물 훔치고 애써 태연한 척해도
이토록 억제 할 수 없는 감정은 사랑입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당신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5년을 애태우며 기다려
당신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건
바보처럼 이게 다입니다
당신이 모질도록 나를 사랑했듯이
나 역시 당신을 모질도록 사랑합니다
떨리는 셔터에...떨리는 셔터에 당신을 담아 갑니다..영원히..
끝내 당신은 당신은 나를 울리는군요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으로 돌아온 노.무.현
당신은 참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계십니다
![]() |
![]() |
![]() |
![]() |
|---|---|---|---|
| 5339 | 노무현 - 안희정...서로를 생각하면 서로가 눈물이 난답니다 (27) | 돌솥 | 2009.12.31 |
| 5338 | 고통스러웠던 2009년, 그래도 나는 다시 희망을 노래해야지. (4) | 소금눈물 | 2009.12.31 |
| 5337 | 새해는 유업을 이어갈 때 (7) | 우물지기 | 2009.12.31 |
| 5336 | 2009년 한 해 동안 정말 고마웠다고 하시네요. (2) | chunria | 2009.12.31 |
| 5335 | 밝게 활짝 핀 저 모습을 보라~! (4) | chunria | 2009.12.31 |
| 5334 | 그 때를 아시나요? - 쥐잡기 대회 - (5) | 돌솥 | 2009.12.31 |
| 5333 | 토담 그리고 ... (1) | 김자윤 | 2009.12.31 |
| 5332 | 메타세콰이어길 (2) | 김자윤 | 2009.12.31 |
| 5331 | 2009년 끝자락에서 사세님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2) | 대 한 민 국 | 2009.12.31 |
| 5330 | 겨울나무 (2) | 김자윤 | 2009.12.31 |
| 5329 | 자꾸만 눈물이 앞을 가려 한동안 안들렸더니... (3) | 피스쿨 | 2009.12.30 |
| 5328 | 딸랑 한 장 남았네요... (4) | chunria | 2009.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