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지난 여름휴가에 점심 - 어죽(?)
경기도에서 이 음식을 -털네기-라 하더라구요.
매달 집으로 배달되는 -공무원 연금-이란 잡지가 있습니다.
이 잡지값은 1월 연금에서 제외되고 나오는 줄 알고 있습니다.
제겐 특별히 도움이 되는 그런 잡지는 아닌데
6월호 -유머-란에 이런 내용이 있네요.
시민광장에서 펌
부인과 사별한 후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던 70대 할아버지가
여자친구에게 힘자랑(?)을 하기 위해 oo그라를 먹었습니다.
그러나 과다복용 탓인지 부작용으로
그날 저녁에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입관을 하려는데 비아oo의 효과로
관 뚜껑이 닫히지 않아 입관식을 치루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할아버지가 평소 즐겨 가는 절의 주지스님이 이를 딱하게 여겨
목탁을 세 번 치면서 염불을 외우니
관이 닫혀 무사히 입관식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어이없어 하던 가족들이 스님에게
"뭐라고 염불을 하셨습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스님 왈
본처가 온다~
본처가 온다~
본처가 온다~
![]() |
![]() |
![]() |
![]() |
|---|---|---|---|
| 5339 | 노무현 - 안희정...서로를 생각하면 서로가 눈물이 난답니다 (27) | 돌솥 | 2009.12.31 |
| 5338 | 고통스러웠던 2009년, 그래도 나는 다시 희망을 노래해야지. (4) | 소금눈물 | 2009.12.31 |
| 5337 | 새해는 유업을 이어갈 때 (7) | 우물지기 | 2009.12.31 |
| 5336 | 2009년 한 해 동안 정말 고마웠다고 하시네요. (2) | chunria | 2009.12.31 |
| 5335 | 밝게 활짝 핀 저 모습을 보라~! (4) | chunria | 2009.12.31 |
| 5334 | 그 때를 아시나요? - 쥐잡기 대회 - (5) | 돌솥 | 2009.12.31 |
| 5333 | 토담 그리고 ... (1) | 김자윤 | 2009.12.31 |
| 5332 | 메타세콰이어길 (2) | 김자윤 | 2009.12.31 |
| 5331 | 2009년 끝자락에서 사세님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2) | 대 한 민 국 | 2009.12.31 |
| 5330 | 겨울나무 (2) | 김자윤 | 2009.12.31 |
| 5329 | 자꾸만 눈물이 앞을 가려 한동안 안들렸더니... (3) | 피스쿨 | 2009.12.30 |
| 5328 | 딸랑 한 장 남았네요... (4) | chunria | 2009.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