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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akono
조회 1,694추천 242011.04.02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오른 봉하고을 오늘은
이팔청춘, 열혈중년, 노익장 누구나 할것 없이
인산인해로 물들었다. 민심이 천심인가!
바로 우리 대통령님이 영면 하고 계신 곳에서
미취학 아동들의 순진 무궁한 저 눈방울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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