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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내는 그 얼굴이 참다운 공양구요
부드러운 말한마디 미묘한 향이로다
깨끗해 티가 없는 진실한 그 마음이
언제나 한결같은 문재인님 마음일세
새벽에 애들이랑 청사포 절에 들렀다가
송정 해수욕장에서 자전거를 타며 노는데
문재인님을 생각하면
불가의 게송이 자꾸 떠올라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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