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노무현의 한 방울
노무현의 저 눈물 한방울이 힘없는 국민을 지켰습니다.
노무현의 저 땀 한방울이 고단한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삼겹살 끝에 매달린 저 기름 한방울로
노무현은 국민과의 사소한 약속도 언제나 소중히 지켰습니다.
정의를 위해선 계란으로 바위를 쳤던 바보 노무현
그 바보 노무현은 끝~내.......
자신의 머리로 바위를 쳐서 흘린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거악의 무리에게 외로이 마지막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젠
내가 답할 때 입니다
국민이 답할 때 입니다.
노무현은 외롭지 않다고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라고
저 붉은 피 한방울로 국민들은 거악의 무리를 알았습니다.
이젠 국민이 도전해야합니다.
깨지고 터진다한들 외롭게 붉은 피 식어간 노무현만 하겠습니까?
노무현은 고통을 참으며 마지막으로 외쳤습니다.
깨어라 국민아!
나! 노무현은 바보가 아니었노라....
충사는 29일 서울 거리에서 당신을 천국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
![]() |
![]() |
![]() |
|---|---|---|---|
| 5351 | 김솔이허고 푸른하늘이. (3) | 패러 | 2010.01.01 |
| 5350 | 신년봉하 (22) | 마도로스0 | 2010.01.01 |
| 5349 | 봉하 화포천 일출...[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 개성만점 | 2010.01.01 |
| 5348 | 만성리 일출 (9) | 김자윤 | 2010.01.01 |
| 5347 | 원단제에 오른 봉하쌀 (3) | chunria | 2010.01.01 |
| 5346 | 잊지 마세요 - 사랑하는 사람을...!!! (8) | 돌솥 | 2010.01.01 |
| 5345 | 작년(?) 12월 31일 아침 10시경 봉하마을 풍경 (8) | 가락주민 | 2010.01.01 |
| 5344 | 노무현대통령님 천국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 송나영 | 2010.01.01 |
| 5343 | 솔섬 일몰 (2) | 김자윤 | 2009.12.31 |
| 5342 | 2010년꺼녕 가거라.... (7) | chunria | 2009.12.31 |
| 5341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년 해넘이... (28) | 호미든 | 2009.12.31 |
| 5340 | 떡국.. (18) | 가은 | 2009.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