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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행복했다고,
이제서야 이토록 눈물겹게 그리며 생각한다고,
그 뜻을 내 아이에게 가르치며 당신의 길을 이제 내가 가겠노라고 다짐하는 글들.
눈물에 흐려 제대로 읽지 못하는 글들.
바닥 돌판에 새기고 가슴으로 읽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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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51 | 김솔이허고 푸른하늘이. (3) | 패러 | 2010.01.01 |
| 5350 | 신년봉하 (22) | 마도로스0 | 2010.01.01 |
| 5349 | 봉하 화포천 일출...[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 개성만점 | 2010.01.01 |
| 5348 | 만성리 일출 (9) | 김자윤 | 2010.01.01 |
| 5347 | 원단제에 오른 봉하쌀 (3) | chunria | 2010.01.01 |
| 5346 | 잊지 마세요 - 사랑하는 사람을...!!! (8) | 돌솥 | 2010.01.01 |
| 5345 | 작년(?) 12월 31일 아침 10시경 봉하마을 풍경 (8) | 가락주민 | 2010.01.01 |
| 5344 | 노무현대통령님 천국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 송나영 | 2010.01.01 |
| 5343 | 솔섬 일몰 (2) | 김자윤 | 2009.12.31 |
| 5342 | 2010년꺼녕 가거라.... (7) | chunria | 2009.12.31 |
| 5341 |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년 해넘이... (28) | 호미든 | 2009.12.31 |
| 5340 | 떡국.. (18) | 가은 | 2009.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