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말밤 까먹기

촌서기note 조회 931추천 62011.09.24



연못에 자라는 마름의 열매를 말밤이라고도 합니다.



마름은 뿌리만 뻘흙속에 박고 길다란 줄기와 잎들을 물에 띄우고 살죠.
요기는 청주 상당산성~




말밤은 쪄먹기도 하지만, 참 질기고 단단한 껍질은 봉합선도 없어 쪼개기는 참 난감합니다. 
거기다가 날카로운 가시가 두개 나 있어 찔리기 쉽상입니다.
미늘가시가 나 있는 두개의 가시는 물새들에게 붙어 멀리 퍼지려는 것이라 합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죠. 인간은 연장을 쓰는 동물이니깐~ 얍!!



헤헤.... 비록 반쪽으로밖에 안 되지만 풋밤처럼 맛있는 말밤 살을 꺼냈다능...ㅡㅡV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351 김솔이허고 푸른하늘이. (3) 패러 2010.01.01
5350 신년봉하 (22) 마도로스0 2010.01.01
5349 봉하 화포천 일출...[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3) 개성만점 2010.01.01
5348 만성리 일출 (9) 김자윤 2010.01.01
5347 원단제에 오른 봉하쌀 (3) chunria 2010.01.01
5346 잊지 마세요 - 사랑하는 사람을...!!! (8) 돌솥 2010.01.01
5345 작년(?) 12월 31일 아침 10시경 봉하마을 풍경 (8) 가락주민 2010.01.01
5344 노무현대통령님 천국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송나영 2010.01.01
5343 솔섬 일몰 (2) 김자윤 2009.12.31
5342 2010년꺼녕 가거라.... (7) chunria 2009.12.31
5341 [호미든의 봉하時記] 2009년 해넘이... (28) 호미든 2009.12.31
5340 떡국.. (18) 가은 2009.12.31
514 page처음 페이지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