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보수 논객님들 꼭 보세요!!!!!!!!!!!!!

담통은유시민note 조회 1,586추천 142009.05.30

노무현대통령이 힘들어서 자살을 했다고
교만과 아집으로 스스로의 망막을 막고 있는 자들에게 한마디 하려 합니다.


무릇, 성직자에게 종교를 빼앗아가면, 무인에게 명예를 빼앗아 가면, 학자에게 사상을 빼앗아가면...
그래서 순교하는 사람들을 힘들어서 자살했다고 폄하를 하나요??

노무현대통령이란분은 서민이 대통령을 버렸을지언정, 끝까지 서민을 버리지 못한분이셨습니다.
노무현대통령에게 도덕적 신념은 63평생 자신을 이끌어온 버팀목이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에에게 '도덕적 신념과 서민의 사랑,지지' 는 자신의 목숨보다 더 소중한 것이였습니다.

정말 그걸 몰라서 욕을 하시는건가요? 아님 애써 외면해 버리려 하시는건가요?




보수주의 논객님들!!!
보통 교수나 언론인 들이시죠.

갑자기 모든 방송에서 오보로 당신을 욕한다면,
당신을 지지했던 모든 사람들이 떠난다면,
하지만 당신은 그 잘못된 방송을 잘못되었다 할수 있는 힘이 없다면

당신들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P.S)현 정부는 과거 정부의 비리를 폭로하므로
자신들의 정부에 대한 국민의 지지를 얻고자 했습니다.
 비열한 방법으로 그것을 앗아가려 했습니다.
아무런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는데 검찰이 언론에 날마다 브리핑해주는것은
분명한 위법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363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2000명돌파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02
5362 푸른하늘아. 패러 2010.01.02
5361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5) 메론나무 2010.01.01
5360 김솔아 (1) 패러 2010.01.01
5359 어느새~~ 메론나무 2010.01.01
5358 기축년 마지막 날 가족 모두가 노짱님 뵙고왔습니다 (12) 발해땅윤 2010.01.01
5357 봉하 찾은 천리아... (3) chunria 2010.01.01
5356 2010.01.01 봉하 새벽에도 오후에도 붐빈다 (37) 보미니성우 2010.01.01
5355 [호미든의 봉하時記] 새로운 10년의 시작...해맞이 그리고 봉하마을 (42) 호미든 2010.01.01
5354 백양사 감나무 (6) 김자윤 2010.01.01
5353 이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5) 돌솥 2010.01.01
5352 새해 아침 주남저수지 일출 (2) 등불 2010.01.01
513 page처음 페이지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