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세찬님 이하 관련하여 고생하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옥수수를 쪄먹을때는 설탕과 소금을 많이 넣어도 그다지
맛이 있지 않았는데,, 봉하에서 보내주신 옥수수는 아무것도 안넣고 그냥 물에
삶아 먹어봤습니다. 참 맛있었습니다.
방울토마토와 큰토마토도 아주 달고 맛있었습니다.
고추도 밥먹을때 된장에 찍어먹었고요.
그런데 왜 이렇게 마음이 울적하고 먹먹한지 알수가 없습니다.
가슴속에서 내리는 비 맞으며 음식을 먹는 일도 흔치않은 일입니다.
피망과 가지도,, 오이도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감사합니다.




![]() |
![]() |
![]() |
![]() |
|---|---|---|---|
| 5363 |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2000명돌파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10.01.02 |
| 5362 | 푸른하늘아. | 패러 | 2010.01.02 |
| 5361 |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5) | 메론나무 | 2010.01.01 |
| 5360 | 김솔아 (1) | 패러 | 2010.01.01 |
| 5359 | 어느새~~ | 메론나무 | 2010.01.01 |
| 5358 | 기축년 마지막 날 가족 모두가 노짱님 뵙고왔습니다 (12) | 발해땅윤 | 2010.01.01 |
| 5357 | 봉하 찾은 천리아... (3) | chunria | 2010.01.01 |
| 5356 | 2010.01.01 봉하 새벽에도 오후에도 붐빈다 (37) | 보미니성우 | 2010.01.01 |
| 5355 | [호미든의 봉하時記] 새로운 10년의 시작...해맞이 그리고 봉하마을 (42) | 호미든 | 2010.01.01 |
| 5354 | 백양사 감나무 (6) | 김자윤 | 2010.01.01 |
| 5353 | 이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5) | 돌솥 | 2010.01.01 |
| 5352 | 새해 아침 주남저수지 일출 (2) | 등불 | 2010.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