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혹시 지나가다 보시거든.....

돌솥note 조회 1,919추천 412009.11.25

   
 




당신이 대통령이었던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비록 가슴 아프게 가셨지만
당신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입니다.
거듭 명복을 빕니다.
노 전대통령의 장례식까지 휴업합니다.
 - 레스토랑 田 -


Daum 아고라에서 퍼 온 사진인데요
공주 국도변을 지나다 보면
위 레스토랑이 있답니다.
혹시 지나가시다 보이면
식사라도 하고 가시면 어떨까요?
.
.
.
노짱님은 세계정치사상 유례가 없는
아주 특별한 존재입니다.
자판기처럼 돈을 주어야 움직였던
 지지자( 운동원이란 말이 맞겠지요?)들이 아니라
그 분을 위해서라면 자기의 돈과 시간과 재능을
아낌없이 쓰는 지지자들이 있는
최초의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일산의 어느 카페도
2003년 대통령 탄핵 때 대법원 판결이 날 때까지
그 긴긴 기간동안 문을 닫은 걸 봤습니다.

그 분이 추구했던 가치가
자기가 지지했던 가치가
강자들의 발에 밟히는 걸 보며
한가로이 장사를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그렇게 오랫동안 문을 닫으니
손해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 분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은
그런 희생을 감수하며 지지합니다.

노짱님!
당신은 사랑과 존경받기에
부족함이 없던 분이셨습니다.


호수공원 미관광장에서 열린 추모예술제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363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2000명돌파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02
5362 푸른하늘아. 패러 2010.01.02
5361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5) 메론나무 2010.01.01
5360 김솔아 (1) 패러 2010.01.01
5359 어느새~~ 메론나무 2010.01.01
5358 기축년 마지막 날 가족 모두가 노짱님 뵙고왔습니다 (12) 발해땅윤 2010.01.01
5357 봉하 찾은 천리아... (3) chunria 2010.01.01
5356 2010.01.01 봉하 새벽에도 오후에도 붐빈다 (37) 보미니성우 2010.01.01
5355 [호미든의 봉하時記] 새로운 10년의 시작...해맞이 그리고 봉하마을 (42) 호미든 2010.01.01
5354 백양사 감나무 (6) 김자윤 2010.01.01
5353 이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5) 돌솥 2010.01.01
5352 새해 아침 주남저수지 일출 (2) 등불 2010.01.01
513 page처음 페이지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