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진짜 꿈에도 몰랐다-
불타버린 국보 1호 숭례문 옆을
노무현대통령의 운구차가 지나갈 줄은...
이런 설명이 붙었던 사진입니다.
제가 얼마 전에
노짱님의 탁월함은
아무리 어려운 내용이라도
누구나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말씀하시는 거라고 한 적이 있었지요?
-진보의 가치가 뭐냐?-
는 질문에
진보는
"함께 살자.
그런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자유, 평등, 평화, 행복, 박애...
이게 고스란히 진보의 가치 속에 있거든요.
버스에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재들 태워줘라'
이거 아닙니까?
'나도 좀 타고 가자'
이거죠."
보수는
'야, 비좁다 태우지 마라.
늦는다. 태우지 마라.'
이거죠."
이때 버스 안에 어떤 분이
"늦더라도 같이 타고 가야지..."
이렇게 말 해주었다면 그 승객은 진보주의자이다.
-진보의 미래-에서
당신은 어디에 속하십니까?
![]() |
![]() |
![]() |
![]() |
|---|---|---|---|
| 5363 |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2000명돌파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10.01.02 |
| 5362 | 푸른하늘아. | 패러 | 2010.01.02 |
| 5361 |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5) | 메론나무 | 2010.01.01 |
| 5360 | 김솔아 (1) | 패러 | 2010.01.01 |
| 5359 | 어느새~~ | 메론나무 | 2010.01.01 |
| 5358 | 기축년 마지막 날 가족 모두가 노짱님 뵙고왔습니다 (12) | 발해땅윤 | 2010.01.01 |
| 5357 | 봉하 찾은 천리아... (3) | chunria | 2010.01.01 |
| 5356 | 2010.01.01 봉하 새벽에도 오후에도 붐빈다 (37) | 보미니성우 | 2010.01.01 |
| 5355 | [호미든의 봉하時記] 새로운 10년의 시작...해맞이 그리고 봉하마을 (42) | 호미든 | 2010.01.01 |
| 5354 | 백양사 감나무 (6) | 김자윤 | 2010.01.01 |
| 5353 | 이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5) | 돌솥 | 2010.01.01 |
| 5352 | 새해 아침 주남저수지 일출 (2) | 등불 | 2010.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