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쓰고 싶었던 가사 하나

N. Tennantnote 조회 1,066추천 72010.05.23




















영결식이 끝난 지 한참 후, 문득 노래 하나가 생각났다.
그러나 '정치적 해석', 혹은 '오버'란 틀에 꽉 박힌 반응만 나타날까 봐 대놓고 올릴 자신은 없었다.

서태지 8집 정규앨범 수록곡 [아침의 눈].
혹자는 고인을 추모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도 하지만, 이미 그 전에 나온 곡이라 큰 의미는 없다.
그러나 문득 생각이 나게 하는 가사들. 기막힌 우연이다.

언젠가 봉하마을이나 추모제가 열리면 노란 쪽지에 꼭 적어 붙일 거라 다짐했었다.
생각나는 대로 가사를 적다 젠장맞게 단어 두 개를 바꿔 쓰긴 했지만, 이해해 주시겠지..  


21일 밤, 광주 금남로공원 분향소에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363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2000명돌파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02
5362 푸른하늘아. 패러 2010.01.02
5361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5) 메론나무 2010.01.01
5360 김솔아 (1) 패러 2010.01.01
5359 어느새~~ 메론나무 2010.01.01
5358 기축년 마지막 날 가족 모두가 노짱님 뵙고왔습니다 (12) 발해땅윤 2010.01.01
5357 봉하 찾은 천리아... (3) chunria 2010.01.01
5356 2010.01.01 봉하 새벽에도 오후에도 붐빈다 (37) 보미니성우 2010.01.01
5355 [호미든의 봉하時記] 새로운 10년의 시작...해맞이 그리고 봉하마을 (42) 호미든 2010.01.01
5354 백양사 감나무 (6) 김자윤 2010.01.01
5353 이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5) 돌솥 2010.01.01
5352 새해 아침 주남저수지 일출 (2) 등불 2010.01.01
513 page처음 페이지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