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유시민님도, 외수옵빠도 투표 완료...

돌솥note 조회 1,491추천 292010.06.02


844P7199--.jpg





구여운 이외수님!!!




투표하고 오신 분들께 축복이 폭포처럼 쏟아져 내리기를...

  • 투표완료! ...
  • 포기해 버린 당신의 주권은 포기해 버린 순간부터
        쓰레기보다 못한 가치로 전락해 버립니다...
  • 왜 무려 4년씩이나 기다려야 되찾을 수 있는 당신의 주권을
        한순간에 쓰레기통 속에 내던져 버리시나요.
     
  • 투표 안 하고 놀러 가겠다는 사람들에게
       썩소를 날리며 귓속말로 한 마디만 해 주고 싶다. 
       투표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겁니다.
     
  • 방망이 휘두를 때마다 홈런 작렬하는 타자 없듯이
        자판 두드릴 때마다 명작 배출하는 작가도 없습니다.
        가끔 불초 소생이 기대에 못 미치는 헛소리를 연발할 때는
        끗발 죽을 때도 있구나 하고 슬쩍 눈감아 주시는 아량도 베풀어 주옵소서.
  • '하늘을 향해 한 점 부끄럼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 괴로워 하는 정치가들이 대한민국에는
       몇 분이나 계실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 누굴 찍으라는 말은 안 하고 그냥 투표하자고만 했는데
        나서지 말고 글이나 쓰라는 분들도 계시네요.
        그 분들의 지ㄹ ㅏ ㄹ 같은 애국심에 한없는 측은지심을 표합니다.
        6월 2일. 특히 젊은이들께 호소합니다.
        아무리 날씨가 좋아도 투표하고 놀러 갑시다.
  •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363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2000명돌파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02
    5362 푸른하늘아. 패러 2010.01.02
    5361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5) 메론나무 2010.01.01
    5360 김솔아 (1) 패러 2010.01.01
    5359 어느새~~ 메론나무 2010.01.01
    5358 기축년 마지막 날 가족 모두가 노짱님 뵙고왔습니다 (12) 발해땅윤 2010.01.01
    5357 봉하 찾은 천리아... (3) chunria 2010.01.01
    5356 2010.01.01 봉하 새벽에도 오후에도 붐빈다 (37) 보미니성우 2010.01.01
    5355 [호미든의 봉하時記] 새로운 10년의 시작...해맞이 그리고 봉하마을 (42) 호미든 2010.01.01
    5354 백양사 감나무 (6) 김자윤 2010.01.01
    5353 이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5) 돌솥 2010.01.01
    5352 새해 아침 주남저수지 일출 (2) 등불 2010.01.01
    513 page처음 페이지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