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20100918/19/25/26] 그동안 모른척해서 미안하다! (몰아친 자봉이야기)

세찬note 조회 1,736추천 242010.09.28

묶음 배송도 아니고 몰아쳐서 2주간의 자원봉사 일기를 씁니다.

자원봉사 이야기를 하기전에,

장군차 보식 및 제초작업하셨던 분들 몸은 괜찮으신지요?

저는 명치뼈 위부터 머리 아래까지 쑤시고 죽것습니다. 에고~ 에고~



그럼, 9월 18일 19일 이야기를 해볼까요....



18일 19일 추석맞이 마을정비 작업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마을정비 작업이 참~ 포괄적인 말이죠잉~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란 말이죠.. ^^

마을 입구 해바라기를 심은 곳을 기억하는지요?

한동안 외면했습니다. 해야된다고 생각했지만 엄두가 안나는 일이라 모른척했죠.

그 일을 했습니다. 아이고~ 함께 하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했다면서 왜 쉬냐구요???


이 길을

..................


자원봉사 이야기에 나머지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자원봉사이야기 바로가기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363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2000명돌파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02
5362 푸른하늘아. 패러 2010.01.02
5361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5) 메론나무 2010.01.01
5360 김솔아 (1) 패러 2010.01.01
5359 어느새~~ 메론나무 2010.01.01
5358 기축년 마지막 날 가족 모두가 노짱님 뵙고왔습니다 (12) 발해땅윤 2010.01.01
5357 봉하 찾은 천리아... (3) chunria 2010.01.01
5356 2010.01.01 봉하 새벽에도 오후에도 붐빈다 (37) 보미니성우 2010.01.01
5355 [호미든의 봉하時記] 새로운 10년의 시작...해맞이 그리고 봉하마을 (42) 호미든 2010.01.01
5354 백양사 감나무 (6) 김자윤 2010.01.01
5353 이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5) 돌솥 2010.01.01
5352 새해 아침 주남저수지 일출 (2) 등불 2010.01.01
513 page처음 페이지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