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을 기억합니다.

돌솥note 조회 1,530추천 302010.11.22


일산 그랜드 백화점 근처의
-문촌마을 8단지-에 주차되어 있던 차입니다.

지인께서 그 차를 먼저 발견하고 저를 불렀습니다.
제가 노짱님 사랑하는 거
제 주변 사람들은 다 알거든요.
반가운 마음에 셔터를 눌렀는데 사진이 좀 그렇지요?

오면서 생각하기를 차에 연락처가 있었을텐데 문자라도 보내서 
- 나도 당신과 같은 편이라고 할 걸...-
했습니다.

저는 면허 취득한지 20여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 차도 없고 운전을 못합니다.

항상 직장이 가까웠고
부부가 차 1대면 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지금도 차가 많은데 나까지 보탤 필요가 있을까...?-.
하며 가끔은 불편하지만 아직까지 잘 버텼습니다.

제가 마음이 바뀌어 차를 사게 되면
저도 저 분처럼
-노무현꽈 사람-의 티를
팍팍 내며 다니고 싶습니다.

혹시 저 차의 주인공이 이 글을 보시면 쪽지 주세요.
-愛馬의 모델료-로 밥 사드릴게요.

저 산은 내게 우지 마라 우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 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버리네

아 그러나 한 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363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2000명돌파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02
5362 푸른하늘아. 패러 2010.01.02
5361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5) 메론나무 2010.01.01
5360 김솔아 (1) 패러 2010.01.01
5359 어느새~~ 메론나무 2010.01.01
5358 기축년 마지막 날 가족 모두가 노짱님 뵙고왔습니다 (12) 발해땅윤 2010.01.01
5357 봉하 찾은 천리아... (3) chunria 2010.01.01
5356 2010.01.01 봉하 새벽에도 오후에도 붐빈다 (37) 보미니성우 2010.01.01
5355 [호미든의 봉하時記] 새로운 10년의 시작...해맞이 그리고 봉하마을 (42) 호미든 2010.01.01
5354 백양사 감나무 (6) 김자윤 2010.01.01
5353 이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5) 돌솥 2010.01.01
5352 새해 아침 주남저수지 일출 (2) 등불 2010.01.01
513 page처음 페이지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