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집에 갈무리 해 둔 술 한 병을 들고 윗집 인사한테 밤 마실을 가니 이 인사는 이렇게 준비를 하는 것이었다.
보잘 것 없는 촌구석에서 오징어 숙회라.
밤 만찬인 것이다.
“형, 도시에서는 쓰개다시 축에도 안 드는 것이 우리한테는 진수성찬이다 그쟈?”
둘이 모이면 반드시 과음을 한다는 것인데.... ;;;;



아내가 물고기 국을 끓였다.
종류는 거의가 피라미다.
여름날에 잡아 넣어둔 것을 이제야 마음이 잡혔나보다.
겨울 저녁, 저것으로 국수를 끓였다.
마늘을 많이 넣고 굵은 국수를 넣었다.
한다하는 어탕 국수집의 그것보다 못 하지가 않았다.
아직 국물이 남았으니 몇 번 더 끓여도 될 것이다.
침 넘어가는 인사들이 많을 것이다. 흠.


![]() |
![]() |
![]() |
![]() |
|---|---|---|---|
| 5363 |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2000명돌파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10.01.02 |
| 5362 | 푸른하늘아. | 패러 | 2010.01.02 |
| 5361 |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5) | 메론나무 | 2010.01.01 |
| 5360 | 김솔아 (1) | 패러 | 2010.01.01 |
| 5359 | 어느새~~ | 메론나무 | 2010.01.01 |
| 5358 | 기축년 마지막 날 가족 모두가 노짱님 뵙고왔습니다 (12) | 발해땅윤 | 2010.01.01 |
| 5357 | 봉하 찾은 천리아... (3) | chunria | 2010.01.01 |
| 5356 | 2010.01.01 봉하 새벽에도 오후에도 붐빈다 (37) | 보미니성우 | 2010.01.01 |
| 5355 | [호미든의 봉하時記] 새로운 10년의 시작...해맞이 그리고 봉하마을 (42) | 호미든 | 2010.01.01 |
| 5354 | 백양사 감나무 (6) | 김자윤 | 2010.01.01 |
| 5353 | 이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5) | 돌솥 | 2010.01.01 |
| 5352 | 새해 아침 주남저수지 일출 (2) | 등불 | 2010.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