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오늘은 장군차밭에서 작업했습니다. 보미니성우, 조동호, 의령, 진해에서 가족과 같이 와서 혼자만 자원봉사를 자청한 이름을 물어보지 못한 중학생 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대보름 준비로 달집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달집? 오잉? 그럼 월가? 1%?ㅋㅋ 아! 그래서 달집을 태우는 것 같습니다.
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月
국화꽃 마른 가지에게
폭풍에 꽃은 꺾이고
소나기에 뿌리 마져 뽑히고
햇볕에 잎새는 부서져
하늘땅 별땅에서 사라진
지금
내 눈에 노오란 향기만 남았다.
날숨에는 네 이름의 때깔이 묻어있다.
이제 나는 국화꽃이다.
-파란노을
![]() |
![]() |
![]() |
![]() |
|---|---|---|---|
| 5363 |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2000명돌파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10.01.02 |
| 5362 | 푸른하늘아. | 패러 | 2010.01.02 |
| 5361 |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5) | 메론나무 | 2010.01.01 |
| 5360 | 김솔아 (1) | 패러 | 2010.01.01 |
| 5359 | 어느새~~ | 메론나무 | 2010.01.01 |
| 5358 | 기축년 마지막 날 가족 모두가 노짱님 뵙고왔습니다 (12) | 발해땅윤 | 2010.01.01 |
| 5357 | 봉하 찾은 천리아... (3) | chunria | 2010.01.01 |
| 5356 | 2010.01.01 봉하 새벽에도 오후에도 붐빈다 (37) | 보미니성우 | 2010.01.01 |
| 5355 | [호미든의 봉하時記] 새로운 10년의 시작...해맞이 그리고 봉하마을 (42) | 호미든 | 2010.01.01 |
| 5354 | 백양사 감나무 (6) | 김자윤 | 2010.01.01 |
| 5353 | 이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5) | 돌솥 | 2010.01.01 |
| 5352 | 새해 아침 주남저수지 일출 (2) | 등불 | 2010.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