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죽 한 그릇 먹을 돈 밖에 없어...

내마음note 조회 1,159추천 102012.05.16

옛날에 모호텔 일식당에 근무했을 때 국회의원 시절에 오셨었죠..

많은 정, 재계인사들이 자주 식사를 하셨는데..

주로 접대를 받으셨죠..



전부 항상 최고급회나 고급양주들을 드시니까

그 날도 주방은 최고급 횟감을 준비했고 저도 그러려니 하고

 "무얼 드시겠습니까?"

그러니 "아가씨~ 죽 한 그릇만 주세여..

" "네???" 기업대표가 " 아 왜 그럽니까..

아가씨 젤 맛나고 비싼 걸로 줘"



그러자 노무현 대통령이 이렇게 말했었죠....

"아가씨 나는 얻어 먹는 건 너무 싫고 내 돈 주고 먹을라니까
 
호텔에서 죽 한 그릇 먹을 돈 밖에 없어.."


그러고 매번 오실 때 마다 죽 한 그릇 드시고
 
계산도 따로 하셨죠...


-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363 제2의노무현죽이기 한명숙총리 표적수사중단 서명운동 2000명돌파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2010.01.02
5362 푸른하늘아. 패러 2010.01.02
5361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5) 메론나무 2010.01.01
5360 김솔아 (1) 패러 2010.01.01
5359 어느새~~ 메론나무 2010.01.01
5358 기축년 마지막 날 가족 모두가 노짱님 뵙고왔습니다 (12) 발해땅윤 2010.01.01
5357 봉하 찾은 천리아... (3) chunria 2010.01.01
5356 2010.01.01 봉하 새벽에도 오후에도 붐빈다 (37) 보미니성우 2010.01.01
5355 [호미든의 봉하時記] 새로운 10년의 시작...해맞이 그리고 봉하마을 (42) 호미든 2010.01.01
5354 백양사 감나무 (6) 김자윤 2010.01.01
5353 이것이 사랑인가 봅니다. (5) 돌솥 2010.01.01
5352 새해 아침 주남저수지 일출 (2) 등불 2010.01.01
513 page처음 페이지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