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벌써 1년이 지나갔다.. 이제야 찾아본 곳.. 그저 눈물만 흐를뿐이다.. 그들이 말하던 아방궁... 정말 너무 으리으리해서 할말을 잃었을뿐.. 국민을 위해 살아오신 그분... 그저 욕만 나온다... 그리고 생전에 찾아 뵙지 못한 나를 자책해 본다.. 봉하마을 그곳은 여전히 국민과 함게하는 그분의 마음이 느껴진다.. [2010. 4. 16. 봉하마을에서...] ![]() |
![]() |
![]() |
![]() |
|---|---|---|---|
| 5375 | (봉하현장방문)13번째 고고씽(다시 찾은 디카 힘얻은 나) 즐거웠던 .. (21) | 최두치 | 2010.01.02 |
| 5374 | 봉하마을에 다녀와서... (8) | 사모님 | 2010.01.02 |
| 5373 | 새해가 되니 그분이 더욱 그립다. (4) | 푸른하늘 | 2010.01.02 |
| 5372 | 꿈 많던 소년(?)의 책상 (5) | 돌솥 | 2010.01.02 |
| 5371 | 실천해 보세요 (8) | 돌솥 | 2010.01.02 |
| 5370 | 언젠가 밝혀지겠지요? (10) | 돌솥 | 2010.01.02 |
| 5369 | 딴지일보...... (5) | 돌솥 | 2010.01.02 |
| 5368 | 그는...... (9) | 돌솥 | 2010.01.02 |
| 5367 | 딴지일보 새해인사 대문이랍니다 ^^ (11) | 소금눈물 | 2010.01.02 |
| 5366 | 그 때는 한강에서 스케이트를 탔었지...... (2) | 돌솥 | 2010.01.02 |
| 5365 | Family는 이렇게 만들어졌답니다. (7) | 돌솥 | 2010.01.02 |
| 5364 | Adieu 2009, Welcome 2010 (6) | 우물지기 | 2010.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