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와 봉숭아, 앵두나무까지
내 고향 집에 온 것 같았습니다.
노통님 어머니의 정성이 배어있을 것 같은 장독대
뒷곁의 석류나무도 정겨웠습니다.
앵두나무, 활련
저는 이렇게 정겨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옛날 시골 가난한 집에서는 저렇게 꽃나무를 가꾸며 지낼만큼 여유가 있지는 않았을 거예요.
담 밑의 채송화도 너무 예뻤어요.
님을 그리워하는 이 마음들이 보이십니까?
아무 말씀없이 누워 계시기만 한 님 때문에 눈물이 났습니다.
한가함이 묻어나는 연지변의 예쁜 꽃들
물 위에 떠 있는 蓮이 수련이지요?
빨간 꽃은 홍련인가요?
풀과 나무가 그냥 자라는 시골스러움이 좋습니다.
대가 물 위로 자라난 것이 백련인 것 같두만요.
이 것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연지에서 본 사자바위
시민광장에서 보낸 화환만 있어서 좀 썰렁했습니다.
저도 국화꽃 몇 송이만 드리고 왔네요.
수반에 비친 사자바위입니다.
며칠 전 휴가에 갔다 온 봉하였습니다.
![]() |
![]() |
![]() |
![]() |
|---|---|---|---|
| 5375 | (봉하현장방문)13번째 고고씽(다시 찾은 디카 힘얻은 나) 즐거웠던 .. (21) | 최두치 | 2010.01.02 |
| 5374 | 봉하마을에 다녀와서... (8) | 사모님 | 2010.01.02 |
| 5373 | 새해가 되니 그분이 더욱 그립다. (4) | 푸른하늘 | 2010.01.02 |
| 5372 | 꿈 많던 소년(?)의 책상 (5) | 돌솥 | 2010.01.02 |
| 5371 | 실천해 보세요 (8) | 돌솥 | 2010.01.02 |
| 5370 | 언젠가 밝혀지겠지요? (10) | 돌솥 | 2010.01.02 |
| 5369 | 딴지일보...... (5) | 돌솥 | 2010.01.02 |
| 5368 | 그는...... (9) | 돌솥 | 2010.01.02 |
| 5367 | 딴지일보 새해인사 대문이랍니다 ^^ (11) | 소금눈물 | 2010.01.02 |
| 5366 | 그 때는 한강에서 스케이트를 탔었지...... (2) | 돌솥 | 2010.01.02 |
| 5365 | Family는 이렇게 만들어졌답니다. (7) | 돌솥 | 2010.01.02 |
| 5364 | Adieu 2009, Welcome 2010 (6) | 우물지기 | 2010.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