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딸한테 미안한 날엔...

돌솥note 조회 1,184추천 212011.08.20























평생 직장생활을 한 엄마 때문에
아기자기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란 딸.

저는 오늘 바닷바람 맞으며 조개구이 먹고 왔는데
하루종일 혼자 집 지키며 청소 깨끗히 해 놓은 딸한테 미안했습니다.






















서둘러 쇠고기 다지고 양파, 호박, 당근을 볶아
제품으로 나온 유뷰초밥에 섞어서
딸이 좋아하는 따뜻한 차와 과일을 곁드려
저녁을 해 줬습니다.

결혼을 언제할 지 모르지만
- 가기 전까지라도 잘 해줘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387 목마른 두꺼비 chunria 2010.01.04
5386 제주에서 봉하까지... (6) 산연 2010.01.04
5385 원단세배 (3) chunria 2010.01.04
5384 당신은 영원한 대한민국 대통령입니다 (7) 김솔 2010.01.04
5383 chunria!! 김솔의 모습이다 (6) 김솔 2010.01.04
5382 미국은 위대했다!!! (7) 돌솥 2010.01.03
5381 봉하에서 첨 본 것.... (2) chunria 2010.01.03
5380 To : Mr. Obama (7) 돌솥 2010.01.03
5379 새해 신년 봉하에서의 해돋이 보며.... (3) 피그셋 2010.01.03
5378 겨울 백양사 (4) 김자윤 2010.01.03
5377 새로운 유머 ----- 저작권이 없다고 해서... (36) 돌솥 2010.01.03
5376 봉하 쌀 사세요... (20) 봉7 2010.01.03
511 page처음 페이지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