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연약한 모습을 보이면 괜히 속상해 하실까바 모두가 울어도 나는 울지 않겠다고 다짐 했건만
그리움에 글썽이는 눈망울들을 바라보다가 내가 먼저 울고 맙니다.
내려가면서 슈퍼에 들러 담배 한 보루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뵙는데 빈손으로 갈수가 없어서요.
그런데 있으면 자꾸 피시게 될 것 같고.. 건강에도 안 좋으실 것 같아 두 갑만 드리고 왔습니다.
집에 돌아와 생각해보니 당신께서 흘리는 눈물에 저는 후련하게 울지도 못하고 온것 같습니다.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 |
![]() |
![]() |
![]() |
|---|---|---|---|
| 5399 | -------------------- " 개만도 못한 공무원과 지역유.. (1) | 중수 | 2010.01.05 |
| 5398 | 대권 법칙 (1) | chunria | 2010.01.05 |
| 5397 | 우리가 우리라고 말하며 한정치가를 그리워 할줄이야 (3) | 임태관 | 2010.01.05 |
| 5396 | 현우님께서 주신 노무현달력 (4) | 빛고운봉하 | 2010.01.05 |
| 5395 | 그 사람 - 김제동 (8) | 돌솥 | 2010.01.05 |
| 5394 | -젖은 낙엽족- 이신가요? -오팔족-이신가요? (5) | 돌솥 | 2010.01.05 |
| 5393 | 노무현대통령님 덕수궁분향소 강제철거 잊지맙시다! (4) | 노무현대통령님가지마세요 | 2010.01.05 |
| 5392 | 2010년 새해맞이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7) | 철갑이네 | 2010.01.05 |
| 5391 | ------------------------- " 개만도 못한 공무원.. (1) | 중수 | 2010.01.04 |
| 5390 | 돈? | chunria | 2010.01.04 |
| 5389 | 가을아침 (2) | 흰 고무신 | 2010.01.04 |
| 5388 | 빌려주시어 빌려쓰는 인생 | chunria | 2010.0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