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칭기스칸의 삶

돌솥note 조회 1,071추천 142010.03.18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십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이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를 극복하는 그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
.
.

피곤한 오후 멜로디가 경쾌해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423 부산항 풍경 (2) 가락주민 2010.01.07
5422 김솔보시오. 패러 2010.01.07
5421 서울, 서울...... 서울!!! (9) 돌솥 2010.01.07
5420 봉하는 ... (4) chunria 2010.01.07
5419 김솔님. (2) 패러 2010.01.07
5418 예쁜 참배 (8) 우물지기 2010.01.07
5417 이래서 여성분들의 힘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8) 대 한 민 국 2010.01.07
5416 내가 좋아하는 남자들... (5) 돌솥 2010.01.06
5415 한명숙 전 총리 서울시장 출마결심 (2) chunria 2010.01.06
5414 봉하쌀밥 굳~! (1) chunria 2010.01.06
5413 -------------------- " 전 세계 최악의 인간들 " .. (4) 중수 2010.01.06
5412 대안없는 선택이기에 멍에를 지셔야 합니다 (추가) (25) 돌솥 2010.01.06
508 page처음 페이지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