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평생 직장생활을 한 엄마 때문에
아기자기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자란 딸.
저는 오늘 바닷바람 맞으며 조개구이 먹고 왔는데
하루종일 혼자 집 지키며 청소 깨끗히 해 놓은 딸한테 미안했습니다.
서둘러 쇠고기 다지고 양파, 호박, 당근을 볶아
제품으로 나온 유뷰초밥에 섞어서
딸이 좋아하는 따뜻한 차와 과일을 곁드려
저녁을 해 줬습니다.
결혼을 언제할 지 모르지만
- 가기 전까지라도 잘 해줘야지...-
하는 생각입니다.
![]() |
![]() |
![]() |
![]() |
|---|---|---|---|
| 5423 | 부산항 풍경 (2) | 가락주민 | 2010.01.07 |
| 5422 | 김솔보시오. | 패러 | 2010.01.07 |
| 5421 | 서울, 서울...... 서울!!! (9) | 돌솥 | 2010.01.07 |
| 5420 | 봉하는 ... (4) | chunria | 2010.01.07 |
| 5419 | 김솔님. (2) | 패러 | 2010.01.07 |
| 5418 | 예쁜 참배 (8) | 우물지기 | 2010.01.07 |
| 5417 | 이래서 여성분들의 힘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8) | 대 한 민 국 | 2010.01.07 |
| 5416 | 내가 좋아하는 남자들... (5) | 돌솥 | 2010.01.06 |
| 5415 | 한명숙 전 총리 서울시장 출마결심 (2) | chunria | 2010.01.06 |
| 5414 | 봉하쌀밥 굳~! (1) | chunria | 2010.01.06 |
| 5413 | -------------------- " 전 세계 최악의 인간들 " .. (4) | 중수 | 2010.01.06 |
| 5412 | 대안없는 선택이기에 멍에를 지셔야 합니다 (추가) (25) | 돌솥 | 2010.01.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