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2010. 3. 6. 토요일. 경칩.
마음이 심란하여 봉하를 찾았습니다.
기쁠 땐 잊었다가 어려울 때만 찾는 고향처럼.
좋으나 나쁘나 자식을 안는 부모의 아늑한 품처럼.
실비보다 가는 는개가 빗금으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물감으로 뒤덮은 채색화 아닌 여백이 넉넉한 수묵화같았습니다.
토요일인데 아무리 그렇지만 토요일인데 찾는 사람들이 많아야 하는데...
유효합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 |
![]() |
![]() |
![]() |
|---|---|---|---|
| 5435 | 명박아 이게 자연의 섭리인 것을... (1) | 김솔 | 2010.01.08 |
| 5434 | 세종시 원안고수는 (8) | 飛龍 | 2010.01.08 |
| 5433 | 패거리들아. (1) | 패러 | 2010.01.08 |
| 5432 | 13년을 견디게 한 힘 - 그것은 사랑이었다 (12) | 돌솥 | 2010.01.08 |
| 5431 | 은빛노루.무쏘궁댕이,김솔 아그야. | 패러 | 2010.01.08 |
| 5430 | 부탁합니다. (5) | 패러 | 2010.01.07 |
| 5429 | 국민 기만 ! 낙동강 함안보 (대운하) 가물막이 공사 현장 1탄 (8) | 요정새우 | 2010.01.07 |
| 5428 | 여러분께 고합니다. (20) | 패러 | 2010.01.07 |
| 5427 | 행복의 비결 (2) | chunria | 2010.01.07 |
| 5426 | 김솔님. (2) | 패러 | 2010.01.07 |
| 5425 | 노무현의 사람들 - 이해찬 (15) | 돌솥 | 2010.01.07 |
| 5424 | 왜 엄마 趙氏는 없어? (15) | 돌솥 | 2010.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