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봉하마을 겨울밤 님 그리워 혼자서 묘역엘 갔었습니다.
젊은이들이 칼바람과 싸우며 님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많이 고마운데 말은 못 건넸습니다..
겨울 봉하 묘역의 불빛조차도 얼어 붙은듯했었습니다.
쉼터와 생가 앞의 불빛들이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름: 지금/여기
제목: 겨울 묘역의 불빛
시간: 2011년 1월 8일 밤 12시
장소 : 묘역 주변
설명: <윗쪽에 넣었습니다.>
![]() |
![]() |
![]() |
![]() |
|---|---|---|---|
| 5435 | 명박아 이게 자연의 섭리인 것을... (1) | 김솔 | 2010.01.08 |
| 5434 | 세종시 원안고수는 (8) | 飛龍 | 2010.01.08 |
| 5433 | 패거리들아. (1) | 패러 | 2010.01.08 |
| 5432 | 13년을 견디게 한 힘 - 그것은 사랑이었다 (12) | 돌솥 | 2010.01.08 |
| 5431 | 은빛노루.무쏘궁댕이,김솔 아그야. | 패러 | 2010.01.08 |
| 5430 | 부탁합니다. (5) | 패러 | 2010.01.07 |
| 5429 | 국민 기만 ! 낙동강 함안보 (대운하) 가물막이 공사 현장 1탄 (8) | 요정새우 | 2010.01.07 |
| 5428 | 여러분께 고합니다. (20) | 패러 | 2010.01.07 |
| 5427 | 행복의 비결 (2) | chunria | 2010.01.07 |
| 5426 | 김솔님. (2) | 패러 | 2010.01.07 |
| 5425 | 노무현의 사람들 - 이해찬 (15) | 돌솥 | 2010.01.07 |
| 5424 | 왜 엄마 趙氏는 없어? (15) | 돌솥 | 2010.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