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5435 | 명박아 이게 자연의 섭리인 것을... (1) | 김솔 | 2010.01.08 |
| 5434 | 세종시 원안고수는 (8) | 飛龍 | 2010.01.08 |
| 5433 | 패거리들아. (1) | 패러 | 2010.01.08 |
| 5432 | 13년을 견디게 한 힘 - 그것은 사랑이었다 (12) | 돌솥 | 2010.01.08 |
| 5431 | 은빛노루.무쏘궁댕이,김솔 아그야. | 패러 | 2010.01.08 |
| 5430 | 부탁합니다. (5) | 패러 | 2010.01.07 |
| 5429 | 국민 기만 ! 낙동강 함안보 (대운하) 가물막이 공사 현장 1탄 (8) | 요정새우 | 2010.01.07 |
| 5428 | 여러분께 고합니다. (20) | 패러 | 2010.01.07 |
| 5427 | 행복의 비결 (2) | chunria | 2010.01.07 |
| 5426 | 김솔님. (2) | 패러 | 2010.01.07 |
| 5425 | 노무현의 사람들 - 이해찬 (15) | 돌솥 | 2010.01.07 |
| 5424 | 왜 엄마 趙氏는 없어? (15) | 돌솥 | 2010.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