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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구신문이 말하는 노무현의 호화요트--
노짱님은 변호사로써 어느 정도 생활이 안정되자 삼십대 후반에 취미생활로 요트를 했다고 합니다. 당신 말씀처럼 인생의 황금기였던 시기였지요. 동아대학 요트동아리 학생들과 같이 요트를 배우다가 그 열심과 성실로 1983년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한일 아마추어 요트대회- 에서 우승을 했답니다.
그런데 정치판에 아주 드물디 드믄 한 별종(?)이 나타났습니다. 기득권의 판을 흔들지도 모르는 호락호락하지 않은 저 새싹을 초반에 꺾어야 했던 그 신문은 서민의 대변자인 척하지만 사실은 알부자로써 호화요트를 가지고 있다고 허위보도를 했다네요.
그 기사를 쓴 기자인들 두 명이 타면 딱 맞는 저 무동력 고물요트를 왜 몰랐겠습니까? 그러나 먹이가 정해지면 체면도 아무것도 없이 사주의 뜻대로 움직이는 요즘의 기자들 보고 항간에 -영혼이 없는 사주의 개- 라는 이유가 바로 호화요트 기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밤의 대통령을 자처하며 무소불위를 권력을 휘두르는 그 신문이지만 그런 불편부당한 불의에 굴복하면 노짱님이 아니지요? 대통령보다 더한 권력을 가졌기에 모든 사람이 말렸고 심지어 대통령도 심기를 거슬릴까봐 굽신거리는 그 신문을 상대로 한판 싸움을 벌여 결국 승소했고 그 신문은 정정보도를 냈습니다. 그 때부터 죽음에 이를 때까지 끈질기고도 질긴 악연이 시작된거지요.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그 신문에 정면으로 맞짱 뜬 유일무이한 분이 아닐까요?
승소판결문도 있고 여러가지 기사가 있지만
http://blog.daum.net/ich_bin_yong/5721746?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ich_bin_yong%2F5721746
http://www.hani.co.kr/section-014005000/2002/03/01400500*************010.html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3&articleId=17940
에 간단히 나와있습니다.
-노무현의 호화요트- 검색하면 수 많은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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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의 호화요트 ------
대통령께서 젊은 시절 동업자 중에 한 명이
꼬물 요트 소개해 준 걸 수리해서
저렇게 탔다는데...
시대가 올라탔고
국민이 올라탔고
양심이 올라탔고
역사가 올라탔고
미래가 올라탔다. . . .
그럼 ............호화요트 맞네..!!
서영석씨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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