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올리모 째깍째깍 해우소로 빠지는
아쉬움을 달래봄시로~~!
역시 돌솥님은 느낌이 다르시와요.
| 돌솥 2009.12.23 06:28 |
아~~ 패러님이 천리아님이시구나. 아닌게 아니라 패러님의 글을 읽으니 천리아님의 향기가 났습니다. 패러님의 글을 읽으니 -그 남자에게서 낯익은 향기가 났습니다- 라고 했던 CF에서 들었던 카피 문구가 생각나더라구요. |
![]() |
![]() |
![]() |
![]() |
|---|---|---|---|
| 5447 | 당신의 서른 즈음은 어떠셨는지요? (6) | 돌솥 | 2010.01.09 |
| 5446 | 요것이 뭐다요. (11) | 패러 | 2010.01.09 |
| 5445 | 나가 톱이여 (4) | 패러 | 2010.01.09 |
| 5444 | 요것들이 뭐다요. (8) | 패러 | 2010.01.09 |
| 5443 | 나가 자랑스런 톱이제. (4) | 패러 | 2010.01.09 |
| 5442 | 박꽃피는달밤님께. (3) | 패러 | 2010.01.09 |
| 5441 | 김솔이 ,나가 무섭제. (3) | 패러 | 2010.01.09 |
| 5440 | 감사합니다. (3) | 패러 | 2010.01.09 |
| 5439 | 어이, 김솔이 나가 겁나제. (4) | 패러 | 2010.01.09 |
| 5438 | 감따기 (8) | 돌솥 | 2010.01.08 |
| 5437 | 2010 겨울봉하 (15) | 우물지기 | 2010.01.08 |
| 5436 | 봉하겨울 (10) | 흰 고무신 | 2010.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