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언제나 당당했든 당신 ~~~~~~

국민에게는 고개 숙이고 ~~~~~~~
그러나 당신은 말할수 없는 외로운 당신
그렇게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열정을
불살랐건만 ~~~~~~~
고졸 지도자로서 학연 지연 혈연 알아주는 사람없는
기댈조차 없는 참 외로운 삶 이었습니다
그렇게 그렇게 국민들 서민들 소외받든 자들을
에게 가슴에 멍자국을 남기고 ~~~~~~~~~~~
당신의 사랑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마음속에 나타나니
언제나 당신의 고귀한 사랑은 아름다운 사람사는 향기가
이산천 이나라에 퍼져 낼릴 것입니다 ~~~~~~ 사랑합니다 ~~
![]() |
![]() |
![]() |
![]() |
|---|---|---|---|
| 5447 | 당신의 서른 즈음은 어떠셨는지요? (6) | 돌솥 | 2010.01.09 |
| 5446 | 요것이 뭐다요. (11) | 패러 | 2010.01.09 |
| 5445 | 나가 톱이여 (4) | 패러 | 2010.01.09 |
| 5444 | 요것들이 뭐다요. (8) | 패러 | 2010.01.09 |
| 5443 | 나가 자랑스런 톱이제. (4) | 패러 | 2010.01.09 |
| 5442 | 박꽃피는달밤님께. (3) | 패러 | 2010.01.09 |
| 5441 | 김솔이 ,나가 무섭제. (3) | 패러 | 2010.01.09 |
| 5440 | 감사합니다. (3) | 패러 | 2010.01.09 |
| 5439 | 어이, 김솔이 나가 겁나제. (4) | 패러 | 2010.01.09 |
| 5438 | 감따기 (8) | 돌솥 | 2010.01.08 |
| 5437 | 2010 겨울봉하 (15) | 우물지기 | 2010.01.08 |
| 5436 | 봉하겨울 (10) | 흰 고무신 | 2010.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