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
.
.
.
.
.
민주주의가 비에 젖고
비바람, 눈보라에 시달리지만
꽃샘추위에도 봄이 어김없이 오듯
반드시 좋은 계절이 올 겁니다.
우리에게 올 것은 무엇이고
갈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에게 반드시 와야 할 것은 무엇이고
반드시 보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유난히 일조량이 부족하고 비가 많은 봄날입니다.
이 시기에 비가 많으면 여름에 비가 많다는데...
걱정입니다.
파헤친 강바닥들이...
강이 흐르고 싶은대로 냅 둬라!!!
![]() |
![]() |
![]() |
![]() |
|---|---|---|---|
| 5447 | 당신의 서른 즈음은 어떠셨는지요? (6) | 돌솥 | 2010.01.09 |
| 5446 | 요것이 뭐다요. (11) | 패러 | 2010.01.09 |
| 5445 | 나가 톱이여 (4) | 패러 | 2010.01.09 |
| 5444 | 요것들이 뭐다요. (8) | 패러 | 2010.01.09 |
| 5443 | 나가 자랑스런 톱이제. (4) | 패러 | 2010.01.09 |
| 5442 | 박꽃피는달밤님께. (3) | 패러 | 2010.01.09 |
| 5441 | 김솔이 ,나가 무섭제. (3) | 패러 | 2010.01.09 |
| 5440 | 감사합니다. (3) | 패러 | 2010.01.09 |
| 5439 | 어이, 김솔이 나가 겁나제. (4) | 패러 | 2010.01.09 |
| 5438 | 감따기 (8) | 돌솥 | 2010.01.08 |
| 5437 | 2010 겨울봉하 (15) | 우물지기 | 2010.01.08 |
| 5436 | 봉하겨울 (10) | 흰 고무신 | 2010.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