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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 맘때 입니다 봉하는 그렇게도 궂었던가요? 흐렸던가요
올해 이맘때 봉하는 궂었던가요 흐렸던가요?
봉하는 이미 새로움으로 생기를 찾고 있습니다 가까운시간에 그 생기를 가져가 십시요
오늘도 봉하는 참새가족을 품고 허락할 정도의 맘 가짐을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참새 까지도 품을줄 아시는 대장님의 맘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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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47 | 당신의 서른 즈음은 어떠셨는지요? (6) | 돌솥 | 2010.01.09 |
| 5446 | 요것이 뭐다요. (11) | 패러 | 2010.01.09 |
| 5445 | 나가 톱이여 (4) | 패러 | 2010.01.09 |
| 5444 | 요것들이 뭐다요. (8) | 패러 | 2010.01.09 |
| 5443 | 나가 자랑스런 톱이제. (4) | 패러 | 2010.01.09 |
| 5442 | 박꽃피는달밤님께. (3) | 패러 | 2010.01.09 |
| 5441 | 김솔이 ,나가 무섭제. (3) | 패러 | 2010.01.09 |
| 5440 | 감사합니다. (3) | 패러 | 2010.01.09 |
| 5439 | 어이, 김솔이 나가 겁나제. (4) | 패러 | 2010.01.09 |
| 5438 | 감따기 (8) | 돌솥 | 2010.01.08 |
| 5437 | 2010 겨울봉하 (15) | 우물지기 | 2010.01.08 |
| 5436 | 봉하겨울 (10) | 흰 고무신 | 2010.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