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신기하고 놀라워요

돌솥note 조회 1,119추천 212010.09.09



아무리 끼리끼리 논다지만 참 신기합니다.
-어쩜 저 바닥 인간들은 하나 같이 저 모양일까?-
하고요.

-칸-에서 각본상을 탄 이창동 감독 작품인 영화 - 詩 - 
-詩-의 시나리오를 어떻게 빵점을 줄 수가 있으며
빵점을 준 이유가
저런 쓰레기같은 인간 때문이라니...
허접한 인간들이 -지도층입네- 하며 큰소리치고 사는
서글픈 내 조국 대한민국!!!

.
.
.

아래 기사는 써프라이즈에서 퍼 왔습니다.
.
.
.

그런데 영진위는 편당 5억 원 상당의 현금 및 현물 지원을 하는 마스터 영화제작 지원사업
 
공모에서 <박하사탕>과 <밀양>의 이창동 감독이 지원했던 <시>를 ‘빵점’으로 탈락시

키고, 대표적인 우파 영화단체인 한국영화감독협회 상임고문인 김호선 감독

선정했다.
원래 마스터 영화제작은 각각 두 편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굳이 이

창동 감독의 <시>를 탈락시키고, 김호선 감독만 단독 선정한 것 자체가 어이없는 것이었

.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98719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447 당신의 서른 즈음은 어떠셨는지요? (6) 돌솥 2010.01.09
5446 요것이 뭐다요. (11) 패러 2010.01.09
5445 나가 톱이여 (4) 패러 2010.01.09
5444 요것들이 뭐다요. (8) 패러 2010.01.09
5443 나가 자랑스런 톱이제. (4) 패러 2010.01.09
5442 박꽃피는달밤님께. (3) 패러 2010.01.09
5441 김솔이 ,나가 무섭제. (3) 패러 2010.01.09
5440 감사합니다. (3) 패러 2010.01.09
5439 어이, 김솔이 나가 겁나제. (4) 패러 2010.01.09
5438 감따기 (8) 돌솥 2010.01.08
5437 2010 겨울봉하 (15) 우물지기 2010.01.08
5436 봉하겨울 (10) 흰 고무신 2010.01.08
506 page처음 페이지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