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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브라질의 대통령으로서의 업적도 박수받을 일이지만
한 인간으로서도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다.
한 편의 영화보다 더 감동적인,
사람으로 인해 충만한 희망과 비전을 본 시간이었다.
출처 :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23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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