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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111] 기념하지 않고, 기억하리라.

파란노을note 조회 1,601추천 212011.03.01

오늘은 3월 1일 기미년 삼월일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일년에 한 번!! 나는 노무현을 기념하지 않고, 기억할 것이다. 나에게 왜 기념하지 않냐고 힐난하면 '성난 얼굴'로 돌아볼 것이다.

오늘은 봉하들녘에서, 가연엄니, 하늘이네님이 준비한 멸치회, 기장 미역, 이름도 모르는 무슨 쌈과 수로비님이 준비해 주신 과일로 작은 만찬을 했습니다. 대표님은 권력이동을 실감하셨고, 샤뱡경수님과 세찬님을 질투하셨답니다.ㅎㅎ

출연진은 봉하마을을 지키고 가꾸는 사람들(봉하마을 주민, 재단직원, 영농법인 식구들과 사람사는세상 회원)입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0 20100904)를 수정/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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