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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蒼霞哀歌 112] 봄이 오는 소리, 봄을 끌고 가는 소리(수정)

파란노을note 조회 1,147추천 92011.03.19

오늘 오전에는 김해 칠산동의 농장에서 장군차 묘목을 직접 선별하여 봉하에 가식을 하였습니다. 오후에는 탐조대를 해체하여 짚단을 정리하고, 지난해에 가식해 놓은 나무 물받이를 만들고, 가지치기를 했습니다. 농군정호, 세찬, 자봉, 보미니성우, 토르, 봉하입학생, 건너가자, 반디, 노공人山, 데비트, 봉7, 소영낭자, 그리고 저..^^;; 모두 대충대충 일했습니다.ㅎㅎ 아! 점심과 점심 및 간식은 봉하신입생님께 먹여주셨습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약도(Ver4.0 20100904)를 수정/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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