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이철수의 집-에서 펌
높으신 분과 동향이고
그 양반 형님의 친구라고
지금 대한민국 땅엔 무서울 게 없는 시절을 살고 계신 어떤 분이
언론자유의 상징이고 빈사상태에 빠진 한국언론의 산소호흡기 같은
-PD수첩-이란 프로그램을 보고
-발로 뛰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말씀하시는 걸 보고
사람이 저렇게까지 뻔뻔할 수도 있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즈네들 입장에서 보면
-검사와 스폰서-
-6m 수심의 비밀-등
자꾸 껄끄러운 내용들을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서 만드는게 입안의 가시 같아서
그 PD를 쫒아낸게 아니겠습니까?
칠십대 중반의 그 양반은
언론자유를 위해 애썼고
지금도 애쓰는 자기를 몰라준다며
눈물까지 흘리며
-지금이 무슨 유신시대냐?-
했다면서요?
그런걸 老醜라고 하지요?
유신이 별거냐구요?
맘에 안 드는 사람 잘라내고, 쫓아내고, 잡아가는거지.
.
.
.
그림마당 경향 '만평'/ 김용민 화백

거기에 MBC 전사장이었던 엄某씨는 PD수첩이
-흠결 많은- 프로그램이었다네요.
참으로 신기한 DNA를 지닌 종자들이예요.
![]() |
![]() |
![]() |
![]() |
|---|---|---|---|
| 5447 | 당신의 서른 즈음은 어떠셨는지요? (6) | 돌솥 | 2010.01.09 |
| 5446 | 요것이 뭐다요. (11) | 패러 | 2010.01.09 |
| 5445 | 나가 톱이여 (4) | 패러 | 2010.01.09 |
| 5444 | 요것들이 뭐다요. (8) | 패러 | 2010.01.09 |
| 5443 | 나가 자랑스런 톱이제. (4) | 패러 | 2010.01.09 |
| 5442 | 박꽃피는달밤님께. (3) | 패러 | 2010.01.09 |
| 5441 | 김솔이 ,나가 무섭제. (3) | 패러 | 2010.01.09 |
| 5440 | 감사합니다. (3) | 패러 | 2010.01.09 |
| 5439 | 어이, 김솔이 나가 겁나제. (4) | 패러 | 2010.01.09 |
| 5438 | 감따기 (8) | 돌솥 | 2010.01.08 |
| 5437 | 2010 겨울봉하 (15) | 우물지기 | 2010.01.08 |
| 5436 | 봉하겨울 (10) | 흰 고무신 | 2010.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