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얄팍한 정치꾼들의 눈빛과 낯빛이 아님이
고마웠습니다.
아름답고 숭고한 가치를 위해 살아 가시는 모습이
고마웠습니다.
노짱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 그들이 있어
고마웠습니다.
마음껏 노래하고 울어도 부끄럽지 않아서
고마웠습니다.
희망을 빼앗긴 세상인줄 알았는데 고운 당신들이 계셔서
고마웠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는 당신이
고마웠습니다.
*
아름다운 당신들로 참 행복했습니다
![]() |
![]() |
![]() |
![]() |
|---|---|---|---|
| 5447 | 당신의 서른 즈음은 어떠셨는지요? (6) | 돌솥 | 2010.01.09 |
| 5446 | 요것이 뭐다요. (11) | 패러 | 2010.01.09 |
| 5445 | 나가 톱이여 (4) | 패러 | 2010.01.09 |
| 5444 | 요것들이 뭐다요. (8) | 패러 | 2010.01.09 |
| 5443 | 나가 자랑스런 톱이제. (4) | 패러 | 2010.01.09 |
| 5442 | 박꽃피는달밤님께. (3) | 패러 | 2010.01.09 |
| 5441 | 김솔이 ,나가 무섭제. (3) | 패러 | 2010.01.09 |
| 5440 | 감사합니다. (3) | 패러 | 2010.01.09 |
| 5439 | 어이, 김솔이 나가 겁나제. (4) | 패러 | 2010.01.09 |
| 5438 | 감따기 (8) | 돌솥 | 2010.01.08 |
| 5437 | 2010 겨울봉하 (15) | 우물지기 | 2010.01.08 |
| 5436 | 봉하겨울 (10) | 흰 고무신 | 2010.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