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말밤 까먹기

촌서기note 조회 861추천 62011.09.24



연못에 자라는 마름의 열매를 말밤이라고도 합니다.



마름은 뿌리만 뻘흙속에 박고 길다란 줄기와 잎들을 물에 띄우고 살죠.
요기는 청주 상당산성~




말밤은 쪄먹기도 하지만, 참 질기고 단단한 껍질은 봉합선도 없어 쪼개기는 참 난감합니다. 
거기다가 날카로운 가시가 두개 나 있어 찔리기 쉽상입니다.
미늘가시가 나 있는 두개의 가시는 물새들에게 붙어 멀리 퍼지려는 것이라 합니다.



그렇다고 포기할 순 없죠. 인간은 연장을 쓰는 동물이니깐~ 얍!!



헤헤.... 비록 반쪽으로밖에 안 되지만 풋밤처럼 맛있는 말밤 살을 꺼냈다능...ㅡㅡV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5447 당신의 서른 즈음은 어떠셨는지요? (6) 돌솥 2010.01.09
5446 요것이 뭐다요. (11) 패러 2010.01.09
5445 나가 톱이여 (4) 패러 2010.01.09
5444 요것들이 뭐다요. (8) 패러 2010.01.09
5443 나가 자랑스런 톱이제. (4) 패러 2010.01.09
5442 박꽃피는달밤님께. (3) 패러 2010.01.09
5441 김솔이 ,나가 무섭제. (3) 패러 2010.01.09
5440 감사합니다. (3) 패러 2010.01.09
5439 어이, 김솔이 나가 겁나제. (4) 패러 2010.01.09
5438 감따기 (8) 돌솥 2010.01.08
5437 2010 겨울봉하 (15) 우물지기 2010.01.08
5436 봉하겨울 (10) 흰 고무신 2010.01.08
506 page처음 페이지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마지막 페이지